일상다반사2016.05.20 06:00

 

 

강릉 노래곡(내곡)막국수 점심시간에 자리도 없어요.

 

 

 

 

강릉에 살면서도 처음 가 본 노래곡막국수

 

내곡막국수라고도 하는 것 같은데

 

점심시간에 갔더니

 

택시도 엄청 많고, 주차할 자리도 부족하더라구요.

 

 

 

주차해 놓고 보니 정원이 참 예쁜 내곡 막국수!

 

 

 

귀여운 강아지가 막국수집 앞을 지키고 있었어요.

 

그러나 성질이 사나운지 "개조심"이라고 적혀있네요. ㅋㅋㅋ

 

 

 

 

안에 들어가니 자리도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꽉 차있었어요.

 

나만 몰랐던 맛집인가 부다 하면서

 

막국수와 수육을 주문했어요.

 

 

 

수육부터 등장!!

 

중으로 주문했어요.

 

돼지껍데기도 있고 신기방기 ㅋㅋㅋ

 

이건 비빔막국수

 

 

요건 물막국수!

 

개인적으로 저는 물막국수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소면도 추가로 주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던 강릉 노래곡(내곡)막국수!

 

제 입맛엔 맛이 좋아서

 

더울 때마다 종종 들릴 것 같아요.

 

 


 


 


Posted by 씩씩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