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6.05.18 06:00

 

 

강릉 쌍둥이동물농장, 가까운 옥계에 있는 동물원 좋아요.

 

 

강릉 옥계에 쌍둥이동물농장이 오픈했어요.

 

가까운 곳에 이런 동물원이 생기니 너무 반가워서 아이들과 주말에 다녀왔어요.

 

 

아이들 입장료는 5천원, 어른은 6천원이에요.

 

먹이주기 체험을 위한 사료통은 따로 지불하고 구입해야 했어요.

 

 

장해보니, 동물농장인데다 조경도 예쁘게 잘 가꿔서 있어서 좋더라구요. ^^

 

 

마침 공작이 예쁘게 날개를 펼치고 있어서

 

아들램이 신기한 듯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소, 말, 양, 염소, 타조, 사슴, 곰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있었어요.

 

아쉬운 건 설명이 없어서 정확한 동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없었다는 점!!

 

 

 

오감 체험장이라는 곳은 동물들을 만지고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거북이, 오리, 병아리, 강아지, 고양이, 새 등이 있었는데

 

고양이와 강아지는 너무 어려서 안 만지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시달려서 아플까봐 걱정이 되었거든요. ㅜㅜ

 

근데 쌍둥이동물농장 간 날에, 새끼 고양이를 체험장 밖으로 데리고 나가기 까지한 아이가 있어

 

마음이 좀 불편했어요.

 

고양이가 엄청 어린 것 같았거든요.

 

 

부화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하게 바라보았어요.

 

 

 

체험장 밖에는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았어요.

 

아직 옆에 있는 놀이터는 완공이 되지 않은 상태였어요.

 

마무리되면 더 좋아지겠죠? ^^

 

 

 

 

강릉 옥계의 쌍둥이동물농장 내부에는 곳곳에 그네와 쉴 수 있는 곳이 마련이 되어 있었어요.

 

 

 

유채꽃도 예쁘게 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힐링되더라구요.

 

저 뒤 쪽에 보이는 비닐하우스는 식물원이예요.

 

 

 

식물원 내부도 아름답죠? ^^

 

강릉 옥계 쌍둥이동물농장은 다양한 동물도 있고,

 

조경도 예뻐서 종종 들릴 것 같아요.

 

아이들 있는 가정이라면 한 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Posted by 씩씩맘